<p></p><br /><br />주인공인 이지현(64) 씨는 8년 전, ‘중증 자궁근종’을 진단받았다.<br>당시 50대였던 이지현 씨의 자궁에서 발견된 혹은 6개.<br>수술 후유증으로 힘들어하는 지인을 본 그녀는 수술을 받지 않았다.<br>당시 비만 진단도 함께 받았던 그녀는 식생활부터 개선하기로 했다.<br>올해로 7년째 바뀐 식단을 이어오고 있는 이지현 씨는<br>현재 자궁 내 혹이 보이지 않는다는 진단과 함께 20kg 감량으로 새사람이 됐다.<br>그녀의 건강 비법은 무엇일까?<br><br>신대동여지도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20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