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외국인 주포 타이스를 앞세워 3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한국전력에 10연패 수모를 안겼습니다. <br /> <br />삼성화재는 수원 원정 경기에서 타이스가 양팀 최다 46점을 올리며 한국전력을 3대 2로 눌렀습니다. <br /> <br />여자부 흥국생명은 인삼공사를 꺾고 2위로 도약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sn/0107_20181118174633150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