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스 르노그룹이 일본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카를로스 곤 회장의 CEO직과 회장직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르노그룹은 곤 회장의 체포 이후 긴급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르노 이사회는 현재 곤 회장이 일시적으로 정상 활동이 불가능하다면서, 티에리 볼로레 COO, 즉 최고운영책임자를 임시 최고경영자로 선임하고 이사회 임시의장에는 필리페 라가예트를 지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보다 앞서 르노그룹의 최대 주주인 프랑스 정부는 일본 검찰의 수사를 받는 곤 회장 대신 임시로 르노를 경영할 지도부 구성을 희망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181121152237600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