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주 최대도시 시드니에 현지 시간 오늘 오전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쏟아져 시민 1명이 차량 충돌 사고로 숨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. <br /> <br />호주 기상청은 "불과 90분 동안 91mm의 많은 비가 쏟아졌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11월 시드니 지역에서 기록한 강수량으로는 1984년 이후 가장 많은 양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, 주택, 기차역 등이 침수됐습니다. <br /> <br />강풍과 폭우로 50개의 항공편 등 많은 대중교통 서비스가 취소되거나 지연됐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181128224658168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