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, FA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FA 상한제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김대희 스포츠정책과학원 박사와 김유겸 서울대 교수 등은 'KBO 윈터미팅'에서 KBO가 내놓았던 'FA 상한 4년 80억 원' 개편안이, <br /> <br />'최고의 선수가 최고의 대우를 받는다'는 시장의 원칙에 위배 되고 구단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sn/0107_20181129155417965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