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국현 8단이 바둑 삼성화재배 월드마스터스 결승 마지막 대국에서 중국 랭킹 1위 커제 9단과 치열한 승부를 펼친 끝에 준우승을 거뒀습니다. <br /> <br />안국현 8단은 경기도 고양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결승 3번기 3국에서 324수 만에 흑 다섯 집 반으로 패하며 1승 2패를 기록해 커제에 우승을 내줬습니다. <br /> <br />4시간이 넘는 접전 끝에 막판까지 치열한 수 싸움이 이어졌지만, 281수에서 안국현 8단의 결정적인 실수가 나오며 생애 첫 세계대회 우승을 놓쳤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3억 원, 준우승 상금은 1억 원입니다. <br /> <br />김재형 [jhkim03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sn/0107_20181205175041176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