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오후 6시 20분께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에 있는 주택에서 불이나 주택 한 채를 모두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. <br /> <br />소방 당국은 화목 난로에 장작을 넣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집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해 밖으로 피했다는 집 주인의 말에 따라 화목 난로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181216005654002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