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오늘(28일) 오전 서울 목동 412일째 굴뚝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파인텍 고공농성 현장을 방문해 노사 간 문제 해결을 위한 국회와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 위원장은 파인텍 노동자들을 만나 매서운 추위 속에서 장기간 고공농성 중인 노동자의 건강이 심각한 상황에 이르기 전에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금속노조 파인텍 지회 홍기탁 전 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은 파인텍의 모회사 스타플렉스 김세권 대표에게 공장 정상화와 단체협약 이행 등을 요구하며 높이 75m 굴뚝에서 412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파인텍 노사는 어제 처음 만났지만 양측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고, 내일 다시 교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부장원 [boojw1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81228131319074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