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트럼프의 고립...비핵화·방위비 어찌 되나? / YTN

2018-12-28 6 Dailymotion

■ 진행 : 노종면 앵커 <br />■ 출연 : 박원곤 한동대 교수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모든 짐을 미국이 질 수는 없다. 우리는 세계의 호구가 아니다.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런 발언을 반복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미군 주둔 국가에서 돈을 더 내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. 당장 미국과 주한미군 주둔 비용 분담 협상을 벌이고 있는 한국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에서 고립되고 있는 상황도 우리에게는 반갑지만은 않습니다. <br /> <br />북미 정상회담을 통해 남북 화해와 비핵화로 이르는 과정 전체가 심각하게 흔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.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부터 듣고 전문가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트럼프 대통령] <br />미국은 불이익을 보면서 부자나라에 보조금을 지급하길 원치 않습니다. 이것이 나를 다른 대통령과 차별화시키는 겁니다. 누구도 이런 질문을 던지지 않았습니다. 미국이 지구 위의 모든 나라를 위해 싸워줄수는 없습니다. <br />많은 경우에는 보상도 전혀 없습니다. 그래 주기를 원한다면 대가를 부담해야 합니다. 때로 금전적인 대가도 부담해야 합니다. <br /> <br /> <br />이 자리에 박원곤 한동대 교수 나와 계십니다. 어서 오십시오. <br /> <br />[박원곤] <br />안녕하세요. <br /> <br /> <br />조금 전에 들은 트럼프 대통령 발언 중에 부자나라라고 나오잖아요. 한국도 포함되는 건가요? <br /> <br />[박원곤] <br />그렇습니다. 한국이 포함된다라고 생각이 되고요.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방위비 분담에 대해서 24일부터 지금 연속 3일 계속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결국 지금 방위비 분담 협상을 하고 있는 상대 국가는 한국밖에 없거든요. <br /> <br />그리고 부자 나라라는 표현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전에도 수차례 얘기를 했는데 거기에는 늘 한국, 일본, 사우디아라비아, 그리고 독일 이렇게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동맹국들을 지칭합니다. <br /> <br /> <br />후보 시절부터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요. <br /> <br />[박원곤] <br />후보 시절부터 얘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지금 우리나라는 내년도 분담액, 주한미군의 주둔 비용 분담액을 놓고 지금 협상을 벌이고 있지 않습니까? <br /> <br />[박원곤] <br />그렇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어느 정도로 영향을 미칠까요? <br /> <br />[박원곤] <br />영향이 적지 않다라고 생각이 되고요. 특히 방위비 분담 협상은 트럼프 대통령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181228155038236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