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G라고 알려진 39세의 한 여성이 위험한 행동을 했습니다. 온라인 트렌드를 따라한답시고 대장을 청소한다며 간장을 마셨다고 하는데요, 그녀가 기절하고 나서, 그녀의 남편은 즉시 911에 신고해 도움을 요청했습니다. <br /> <br />남편인 줄리오 씨는 CG씨에게 심장마비가 온 것을 보고 패닉상태가 되었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의사는 급성 고나트륨혈증이 온 것이라는 것을 알아냈는데요, 이는 혈중 나트륨의 농도가 높다는 것을 말합니다. <br /> <br />간장이 소장 속으로 많은 양의 소금을 가지고 오게 되고, 이후 근육과 장기로부터 물을 빨아들입니다. 소금이 뇌에 도달하면, 뇌에 손상을 야기시키죠. <br /> <br />치료를 받은 CG씨는 안정을 되찾기 시작했으나, 그녀의 의식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않았습니다. 그녀는 또한 움직이거나 씹거나 이야기할 수도 없습니다. <br /> <br />이 여성은 다이어트 중이어서 체중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는데요, 6개월간의 다이어트 때문에 CG씨에게는 비타민과 철분이 부족한 상태였습니다. <br /> <br />그녀는 심지어 편집성 조현병의 징후를 보여 입원을 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것이 CG 씨가 안정적인 상태로 돌아오지 않아 생각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원인이 아니냐는 추정도 있습니다. 그녀와 같은 행동은 집에서는 절대 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