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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보호소 비좁아"...동물 단체 '케어' 수백 마리 안락사 / YTN

2019-01-13 33 Dailymotion

■ 진행: 이광연 앵커 <br />■ 출연: 백성문 / 변호사, 이웅혁 /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우리도 속았다. 속았다. 동물보호단체로 알려져 있는 케어 직원들이 외친 얘기입니다. 이들은 안락사 논란이 일자 박소연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자신들이 보호하던 개들을 무더기로 안락사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된 건데 자세한 내용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, 또 백성문 변호사와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. 안녕하십니까? <br /> <br />[백성문] <br />안녕하세요. <br /> <br /> <br />홈페이지 한번 들어가 봤더니 케어의 정신이 있더라고요. 오직 말 못 하는 동물들의 대변자로서 본분을 잊지 않겠다, 이렇게 되어 있던데 어떤 단체입니까? <br /> <br />[백성문] <br />그러니까 우리나라의 3대 동물보호단체의 하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. <br /> <br />케어라는 곳은 쉽게 말해서 버려진 강아지들이나 아니면 학대받는 강아지들을 쉽게 말해서 구조해서 보호해 주는 단체예요. <br /> <br />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2017년에 경기도 부천에 있는 개농장을 또 연예인들과 함께 인터넷 생중계하면서 급습해서 거기에 있던 개들도 구출을 하면서 굉장히 많은 후원금도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한 1400만 원 정도 그 당시에 모금을 했었고. 가장 유명한 건 문재인 대통령이 유기견 토리를 입양하지 않았습니까? 그 토리를 보호했었던 단체고요. <br /> <br />그래서 안락사 없는 보호소를 표방해 왔었으나 지금 문제는 최근에 한 4년 동안 엄청나게 많은 수의 개를 안락사시켰다는 주장이 나와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그 주장에 대해서 지금 한번 짚어볼까요?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온 거죠? <br /> <br />[이웅혁] <br />내부 제보자의 증언 내용입니다. <br /> <br />첫째가 사실은 안락사 없는 동물보호소를 표방을 했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의 4년 동안에 무려 230마리의 강아지, 유기견들을 안락사시켰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. <br /> <br />그다음에 가장 핵심적인 것은 계획 없이 유기견들을 구조하다 보니까 유기견 한 마리가 들어오게 되면 역시 한 마리가 죽어나가야 됐다,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결국은 가장 핵심적인 것이 이 안락사를 했던 이유가 정당한 이유 없이 보호소의 공간 자체가 계속 줄어들게 되다 보니까 보호소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했다. <br /> <br />더군다나 대표가 했다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0113161453211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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