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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진태, 황교안에 견제구...불붙은 2·27 전당대회 / YTN

2019-01-16 164 Dailymotion

■ 진행: 나연수 앵커 <br />■ 출연: 이종근 / 시사평론가, 배종호 / 세한대 교수, 김광삼 / 변호사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자유한국당 이야기도 조금 짚어보고 지나갈까요? 먼저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. 말 속에 뼈가 있는 것 같아요. 황교안 전 총리 입당 이후에 확실히 조금 분위기가 달라졌다, 이런 것 감지가 됩니까? <br /> <br />[이종근] <br />네, 그렇습니다. 일단 황교안 총리가 세 가지를 사실 생각도 못 했어요. 어떤 거냐면 보통은 이렇게 당에 입당할 때 이미 설이 나옵니다. 왜냐하면 측근들에 의해서 측근들이 언론에 흘리기 시작하죠. 아, 우리 황교안 총리가 나올 거야. 그런데 전격적으로 이루어졌어요, 첫 번째. <br /> <br />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 하면 당권에 대해서 당대표의 권한에 대해서 사실은 논의가 있지 않았습니까? 집단 지도체제냐, 단일 지도체제냐. 집단 지도체제가 만약 확정됐다고 하면 대권을 꿈꾸는 사람은 들어올 필요가 없어요. <br /> <br />왜냐하면 완전히 이제 총선에 전권을 쥘 수 있어야만 당권을 도전하거든요. 그런데 단일지도체제로 의총에서 결정이 된 순간에 그 이후에 바로 황교안 총리가 들어왔거든요. <br /> <br />그러면 거기에 대해서도 굉장히 정치적인 계산이 있었던 것이고 어찌됐든 이번에 황교안 총리의 어떤 상황은 굉장힝 전격적으로 이뤄져서 그 충격파가 컸다. 그 충격파가 커짐으로써 사실은 많은 의원들 예를 들어서 많은 대권후보나 잠재적인 당권 후보들이 어, 이제는 들어갈 수 있는 텀이 있다. <br /> <br />예를 들어서 김무성 전 대표라든지 김병준 비대위원장이라든지 자신들이 들어갈 때 비판을 좀 적게 받을 수 있는 그럴 여지가 생겼다라고 판단한 것이거든요. 그래서 일단은 그것이 좋은 방향이든 나쁜 방향이든간에 지각변동이 이루어졌다라고 결론을 내릴 수가 있죠. <br /> <br /> <br />대표적인 친박계로 꼽히는 김진태 의원의 견제구부터 다시 한 번 보시고 오실까요? 녹취로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김진태 / 자유한국당 의원 : 입당하신 거는 당연히 환영하지만, 검증은 거쳐야 된다. 특히 두 가지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할 거라고 보는 거에요. 어제 입당하고 오늘 당 대표를 나오는 걸 어떻게 당원들에게 설명할건지, 그런 점이 있고요. 두 번째는 최근 2년간 행적. 이렇게 당이 어려울 때 조용히 계셨는데 갑자기 나와서 뭘 어떻게 하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9011623272128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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