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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혜원·서영교 후폭풍 계속...'친황' 경고 / YTN

2019-01-17 436 Dailymotion

오늘 아침 민주당 회의에서 당내 논란과 관련해 입장이 나왔는데요. <br /> <br />홍영표 원내대표가 최근 민주당 의원들에 대한 보도에 대해서 당 사무처에서 진상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손혜원 의원과 서영교 의원에 대한 문제인데요. <br /> <br />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도록 이번 주 안에 이 문제를 마무리하도록 할 것이다. 그리고 다음 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정책의총을 열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국회를 연결해서 취재기자와 함께 조금 더 자세한 소식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. 염혜원 기자! <br /> <br />손혜원 의원과 서영교 의원과 관련한 후폭풍이 상당히 커지고 있는데요. 민주당의 입장이 나왔군요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네 그렇습니다. <br />민주당은 두 사안에 대해서 의혹이 불거진 어제부터 자세 진상조사를 시작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대해서 언제까지 마무리할지를 오늘 홍영표 원내대표가 밝힌 건데요. <br /> <br />방금 전 원내조회의에서 홍 원내대표는 이 사안들을 이번 주 안에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 두 의혹에 대해서 오늘, 어제 새롭게 불거진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 <br /> <br />먼저 손혜원 의원 건입니다. <br /> <br />손혜원 의원이 조카에게 증여를 해서 공동으로 산 건물이 창성장이라고 하는 게스트 하우스입니다. <br /> <br />이 조카의 아버지, 그러니까 손 의원의 동생이 어제 자신은 매입 사실조차 몰랐다고 밝히면서 투기 의혹에 힘을 실었는데요. <br /> <br />손 의원은 오늘 아침 라디오에 출연해 그 동생과는 오랫동안 교류가 없었기 때문에 모르게 진행했던 것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로지 조카를 위해서 한 일이었다는 겁니다. <br /> <br />또 아무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여도 등록문화재 지정을 미리 알 수는 없다며 국회 상임위원회가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고 일축했습니다. <br /> <br />재판 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서영교 의원은 국회 파견 판사를 만난 기억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자신은 만난 기억이 없고, 그렇기 때문에 재판 청탁을 한 것 역시 기억하지 못한다는 겁니다. <br /> <br />서 의원은 어제부터 지역 일정을 이유로 국회에 나오지 않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오늘 아침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민주당이 사법개혁에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데다가, 서 의원은 야당과의 합의를 이끄는 원내 수석부대표직을 맡고 있는 탓에 이런 해명만으로 논란이 잦아들지는 않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두 사안에 대한 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90117094311015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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