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셸 바르니에 EU 측 브렉시트 협상 수석대표는 브뤼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해 브렉시트 연기는 영국 정부에서 먼저 요구하고 영국을 제외한 EU 27개 회원국이 만장일치로 승인해야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하지만 영국 정부가 브렉시트 연기를 요구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바르니에 대표는 영국 의회에서 영국이 아무런 합의없이 EU를 떠나는 이른바 '노딜 브렉시트'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지만 딱히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노딜 브렉시트에 반대하는 것만으로는 오는 3월에 노딜이 현실화하는 것을 멈출 수 없다고 하면서 노딜을 막으려면 다수가 지지하는 대안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190124032413775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