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안화력발전소에서 숨진 김용균 씨를 추모하며 종교단체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오체투지 행진을 벌였습니다. <br /> <br />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와 시민대책위는 오늘 오후 2시 조계사를 출발해, 광화문과 청와대 앞까지 3시간 동안 행진했습니다. <br /> <br />행진 참가자들은 죽음의 외주화를 멈추기 위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발전소에서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서둘러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태민 [tmkim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0131171632832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