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·18 민주화운동 '북한군 개입'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보수논객 지만원 씨가 자신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의원들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만원 씨는 어제(18일) 오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더불어민주당 설훈·민병두 의원과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에 대해 무고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. <br /> <br />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에 대해서도 북한군 개입설이 허위라고 선포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0219081409293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