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애플사 중국인 엔지니어, 애플사 기밀 중국경쟁사에 넘기려다 FBI에 걸려 <br />2.하다만 게임 젠가처럼 생긴 아파트, 독일에 지어질 전망 <br />3.이란, 금과 연동되는 가상화폐 허용 <br />4.우주에서 내려다본 극소용돌이의 모습, 위성사진에 포착 <br />5.주머니에 쏘옥 들어가는 감염진단키트, 4분이면 무엇에 감염되었는지 알려줘 <br />6.네덜란드 디자인 연구소, 우주잔해를 불꽃으로 바꾸겠다는 아이디어 내놓아 <br />7.노르웨이, 세계최초의 떠있는 해저터널 건설할 계획 <br />8.인공피부가 있으면 화상환자들도 감각을 되찾을 수 있다? <br />9.두 해커단체, 1조원에 달하는 가상화폐 훔쳐 진짜돈으로 환전 <br />10.MIT 공대, 와이파이를 전기로 바꿀 수 있는 안테나 개발 <br /> <br />메사추세츠, 캠브릿지 — MIT뉴스에 따르면, 과학자들이 전자제품, 웨어러블 제품 및 여러 장치들을 배터리나 전선없이 충전시킬 수 있는 장치를 하나 개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MIT대학 연구원들은 렉테나라고 불리는 원자3개 두께밖에 안되는 몰리브덴 이산화황 반도체를 이용해 교정안테나를 만들어냈습니다. <br /> <br />와이파이와 같은 전자기파는 이 장치의 무선주파수 안테나를 통해 잡힐 수 있고, 이후 직류로 전환됩니다. <br /> <br />렉테나는 LED나 실리콘칩에 전력을 공급하기에 충분한 약 150 마이크로와트짜리 일반 와이파이신호에 노출되면 40마이크로와트의 전력을 생산합니다. <br /> <br />MIT대학에 따르면, 이 기술을 초기에 적용하게 될 대상에는 휘어지는 스마트폰 그리고 웨어러블 전자제품이 있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보도에 따르면 이 장치는 또한 리튬이 새거나 환자들에게 치명적인 기존의 배터리 대신 의학용 임플란트나 삼킬 수 있는 센서에 전력을 공급하는데 이용될 것이라고 합니다. <br /> <br />유연성 덕분에, 이 장치는 큰 범위를 덮을 수 있도록 가공될 수 있습니다. 연구원들은 고속도로, 다리 혹은 사무실벽을 두를 수 있는 전자시스템이 개발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Science Alert에 따르면, 이 기술이 생긴지는 좀 되었지만, 대부분의 렉테나는 실리콘이나 비화물과 같은 강성물질로부터 만들어졌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MIT연구팀은 전기를 실질적인 양으로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한 렉테나를 최초로 만들어냈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연구는 지난 1월 24일 월요일 네이처에 실렸습니다. 보도에 따르면, 현재 연구팀은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더욱 복잡한 시스템을 만들려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