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한국당은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과 손혜원 의원 목포 부동산 투기 논란 등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미진하다며 대검찰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. <br /> <br />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한국당 의원 20여 명은 대검찰청을 찾아 검찰이 전 정권의 적폐 수사에는 검사 40명을 투입하는 대규모 수사단을 꾸려 조사한 것과 달리 야당이 고소·고발한 사건은 축소·쪼개기 수사로 일관한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도읍 진상조사단장은 환경부 외에 국무총리실과 통일부 등에도 코드 인사를 위한 블랙리스트가 만들어져 실행됐는데 검찰 수사는 답보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은지 [zone4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90226115755797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