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반갑다 야구야"...'SK·두산·키움' 3강 구도 전망 / YTN

2019-03-21 25 Dailymotion

최고 인기 스포츠 프로야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내일(23일) 개막합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우승팀 SK과 두산, 키움의 3파전이 예상되는 가운데, 바뀐 공인구 등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충실한 전지훈련과 시범경기로 준비를 마친 프로야구가 팬들 곁으로 돌아옵니다. <br /> <br />올해로 38번째 시즌, 팀당 144경기 대장정으로 11월 도쿄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프리미어 12 준비를 위해 3월에 개막 일정이 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역대 최다, 878만 관중이 목표인 올 시즌은 지난해 한국시리즈 챔피언 SK와 정규리그 우승팀 두산, 그리고 젊은 패기에 안정감까지 갖춘 키움의 3파전이 예상됩니다. <br /> <br />SK는 에이스 김광현 등 막강 투수진과 홈런공장 타선 등 공수 조화가 가장 돋보입니다. <br /> <br />[노수광 / SK와이번스 : 올 시즌에도 작년처럼, 제가 많은 득점을 해서 팀이 좋은 성적으로 한국시리즈에 올라갈 수 있도록 많은 득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] <br /> <br />지난해 아쉽게 정상을 내준 뒤 양의지가 팀을 떠났지만, 탄탄한 야수층을 갖춘 두산도 손색없는 우승 후보입니다. <br /> <br />13년 만에 양상문 감독이 돌아온 롯데, 역시 사령탑이 바뀐 kt, NC 등 나머지 7개 팀은 중위권 혼전이 예상됩니다. <br /> <br />[양의지 / NC다이노스 : 10년 동안 한 팀에서 개막전을 치르다가 다른 팀으로 왔는데 약간 신인 때 처음 나온 나온 것처럼 설레고 기대하고 있습니다.] <br /> <br />각 팀 전력의 40% 수준으로 평가되는 외국인 선수들이 무려 19명이나 교체된 만큼 이들의 활약도 순위 경쟁의 열쇠입니다. <br /> <br />이밖에 반발계수를 낮춰 타구의 비거리를 줄인 새 공인구가 기존의 타고투저 현상을 완화할 지와 함께, 경보 발령이 없어도 기준치를 넘으면 경기를 취소할 수 있도록 한 '미세먼지 변수' 역시 흥미로운 부분입니다. <br /> <br />YTN 서봉국입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sn/0107_20190322064138560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