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대통령 밑에 조통령"...여의도 낙마 후폭풍 / YTN

2019-04-02 12,520 Dailymotion

■ 진행 : 나연수 앵커 <br />■ 출연 : 김근식 / 경남대 교수, 박창환 / 장안대 교수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박양우, 문성혁 장관이 문재인 정부 2기 내각에 안착했습니다. 다른 후보자들 임명 절차도 한미 정상회담 전까지 매듭지을 것 같은데 인사청문회와 낙마 후폭풍이 아직 걷히지 않았죠. 하루 앞으로 다가온 보궐선거 판세도 읽어봅니다. 나이트포커스, 오늘은 김근식 경남대 교수, 박창환 장안대 교수와 함께 합니다. 두 분 안녕하세요? <br /> <br />보수 야당이 단단히 팔짱끼고 있는데 대변인까지 보낸 청와대는 마음을 바꿀 생각이 없는 것 같고요. 여당은 속을 태우고 있는 상황 아닌가 싶습니다. 주제어 먼저 보고 올까요. <br /> <br />문재인 대통령, 일단 나머지 후보자 3명. 진영, 박영선, 김연철 후보자에 대한 보고서 송부를 국회에 요청한 상황입니다. 그대로 임명 가겠다는 거죠? <br /> <br />[김근식] <br />그렇죠. 그전의 관례를 따르더라도 일단 재송부 요청을 했고 그래서 송부해 달라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그 기한이 7일이 지나서도 만약에 야권에서 협조를 하지 않고 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되면 대통령은 법적으로 임명을 강행할 수 있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아마 8일 이후에는 임명 가능하다는 정치적 의지를 비친 것으로 보이고요. <br /> <br />이것은 아마도 7명의 국무위원 후보자 임명에 대해서 일단 2명은 지금 낙마를 한 상태고. 5명이 남았는데 5명에 대해서는 야권에서는 2명 후보자 김연철 후보자와 박영선 후보자만큼은 절대 안 되겠다고 입장을 강하게 갖고 있습니다마는 대통령도 여기에 대해서 물러설 수 없다. <br /> <br />2명 낙마시켰는데 어떻게 더 하겠느냐라는 의지를 보인 것 같고. 임명 절차에 따라서 아마 대통령은 임면권자기 때문에 재송부 요청 시한이 끝나는 대로 임명 강행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보수 야당이 제기하는 조국 민정수석, 그리고 조현옥 인사수석에 대해서도 경질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이 없다, 이런 입장 고수하고 있는 거죠? <br /> <br />[박창환] <br />여권이나 청와대의 반응을 보면 일단 이번 2기 내각 인사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국민의 눈높이를 못 맞춘 거에 대해서 죄송하다, 그리고 그걸 개선하겠다 이런 얘기는 합니다. 하지만 그게 인사수석이나 민정수석의 교체 사안은 아니다라고 하는 게 청와대와 여당의 한목소리인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90402225041343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