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에서 육성한 프리지어 '골드리치' 품종이 <br />지난달 일본에 처음으로 수출됐습니다. <br /> <br /> 골드리치는 지난 2008년 <br />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노란겹꽃으로, <br />꽃이 크고 색이 선명해 <br />소비자에게 인기가 많은 품종입니다. <br /> <br /> 이번에 수출한 '골드리치'는 <br />전남 영암군의 농가에서 생산됐는데 <br />일본의 3월 졸업 시즌에 맞춰 <br />모두 4만 본이 수출됐습니다. <br />##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0403101007049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