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까만 그을음으로 흰색 마스크가 회색이 돼 버렸습니다. <br /> <br />초대형 산불 진압에 참여했던 산림청 특수진화대 대원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입니다. <br /> <br />밤새 불을 껐는데 아찔했던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라며 까맣게 불탄 나무들처럼 비정규직 대원들의 속도 까맣다고 호소했습니다. <br /> <br />산불의 경우 소방차 진입이 어렵고 헬기는 야간작업이 어려워 이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마침 소방대원들 국가직 전환 문제가 다시 공론화된 만큼 숨은 의인들의 처우 개선도 함께 논의가 이뤄져야겠습니다. 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0408202214832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