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방송인 하일 씨가 과거에도 2차례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하일 씨는 지난해 3월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수사를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당시 경찰은 같은 해 1월 구속된 다른 마약사범에게서 "하 씨와 함께 마약을 했다"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는 등 뚜렷한 증거가 없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2017년 7월에도 할리 씨는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서 같은 혐의로 수사를 받았지만 이때도 하일 씨의 모발이 짧은 상태로 염색돼 마약 반응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0409215035118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