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그동안 제약이 있었던 건강기능식품의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의 자유 판매를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고부가가치 산업의 규제 31건을 푸는 차원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는데요. <br /> <br />홍 부총리의 설명 직접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홍남기 /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] <br />작지만 개인·기업에 거의 절벽으로 다가오는 현장규제를 해결하는 상향식 규제혁신 시리즈 중의 다섯 번째가 되겠습니다. <br /> <br />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의 건강기능식품 자유판매를 허용하고, 제품변경·폐업 등의 신고 의무를 완화하고 이력추적관리 방식을 품목별 관리에서 업체별 관리로 전환하는 등 행정부담도 대폭 완화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19041714592467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