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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위용 되찾은' 우즈, 통산 최다승·메이저 2연승 도전 / YTN

2019-05-15 14 Dailymotion

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 대회인 PGA 챔피언십이 우리 시각으로 오늘(16) 오후 막을 올립니다. <br /> <br />황제의 위용을 되찾은 타이거 우즈의 메이저 2연승, 그리고 통산 최다승 도전에 관심이 쏠립니다. <br /> <br />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곳곳에 걸려있는 타이거 우즈의 사진 그리고 연습 라운드인데도 몰려드는 구름 관중이 황제의 인기를 실감하게 합니다. <br /> <br />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이자 올해로 101회째를 맞은 PGA챔피언십이 열리는 뉴욕. <br /> <br />우즈에 대한 언론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수시로 소나기가 흩뿌리는 쌀쌀한 날씨마저 잊을 정도입니다. <br /> <br />지난달 마스터스 우승으로 11년 만에 메이저 정상에 오른 우즈의 목표는 단연 메이저 2연승과 하나 차로 근접한 통산 최다 82승! <br /> <br />우즈는 경기장 부근에 정박한 240억 원짜리 개인 요트에서 머물며 일찌감치 휴식과 체력 훈련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[타이거 우즈 / PGA 선수 (세계랭킹 6위) : 골프 코스에 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 지난주 도착해 많은 시간 동안 코스를 세세히 관찰했습니다.] <br /> <br />우즈가 이번 대회마저 제패할 경우 라이벌들의 성적에 따라 세계 1위 복귀마저 가능한 가운데, 대회 코스 전장이 길어 디펜딩 챔프인 장타자 브룩스 켑카, 더스틴 존슨 등과 정상을 다툴 것으로 예상됩니다. <br /> <br />우리 선수들은 AT&T 바이런 넬슨에서 생애 첫 우승을 한 강성훈을 비롯해 임성재와 안병훈, 김시우, 양용은 등 모두 5명이 내로라하는 스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. <br /> <br />YTN 서봉국입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sn/0107_20190516053838496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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