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령인구 감소로 오는 11월 14일 치러지는 2020학년도 수능 지원자 수가 역대 최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 <br /> <br />입시업체인 종로학원하늘교육이 지난 4월 시행한 고교 3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 응시자 수를 분석한 결과, 전체 38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%, 5만 8천여 명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이 같은 추세로 미뤄 올해 2020학년도 수능 지원자 수는 지난해보다 5만 명 이상 감소한 55만 명 이하로 사상 최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 <br /> <br />1994년부터 치러진 수능시험 지원자는 2008년에 58만4천여 명으로 가장 적었고, 89만 6천여 명을 기록한 2000년에 가장 많았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0521220112634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