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민생투어 대장정이 어제로 끝난 가운데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과 5당 대표의 회동 추진에 다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자유한국당과 언제든 대화할 준비가 돼 있고 이미 만나자는 요청을 해놨다면서 한국당도 대화를 시도해야 하는 상황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 관계자는 대내적으로는 추가경정예산안 처리, 대외적으로는 대북 식량 지원 문제를 논의가 시급하다면서 한국당이 패스트트랙에만 집착하지 말고 조건 없이 대화에 나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청와대는 일단 5당 대표 회동이 열린 다음에 황교안 대표와의 1대 1 회동도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. <br /> <br />문 대통령은 지난해 3월에도 5당 대표와 회동하고, 그 다음 달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단독 회동 자리를 마련한 적이 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90525215623637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