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꾸린 가운데 우리 정부는 헝가리 측에 신속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. <br /> <br />헝가리 당국은 오늘 중으로 물에 잠긴 유람선을 인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현지 우리 대사가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내용 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최규식 / 주헝가리 대사] <br />아침 일찍 헝가라 외교부 아태국장 면담하고 헝가리 내부 설치된 지휘부 등 헝가리 관련 부처에 대해 헬기를 동원하고 사고 선박 선내 수색을 해줄 것과 한국 구조팀 도착하는 즉시 구조 및 수색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 지원 배려 부탁했습니다. 현재 헝가리 당국은 헬기를 곧 동원하겠다는 것을 밝혔고, 이어서 오늘 중으로 물에 잠긴 유람선을 인양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9053016362505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