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자 프로골프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첫날 경기에서 이동민이 6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서 5년 만에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박상현이 2언더파를 기록하며 첫날 경기를 마쳤고, '낚시꾼 스윙'으로 유명한 최호성은 1오버파로 부진해 60위권에 자리했습니다. <br /> <br />세계 장타 대회에서 474야드로 우승한 장타 전문 선수 팀 버크는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했지만 17오버파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그쳤습니다. <br /> <br />허재원 [hooah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sn/0107_20190613192729795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