킥보드는 무조건 위험하다?! 공유 킥보드는 애초에 달릴 곳이 없다
2019-05-21 9,479 Dailymotion
버드, 라임 등 외국 공유 킥보드 업체의 성장 속에서 킥고잉, 일레클, 씽씽 등 국내 킥보드 스타트업도 하나 둘 모습들 드러내고 있다.<br /><br />하지만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할 때마다 제기되는 것처럼 안전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. <br /><br />오랜시간 자동차, 지하철, 버스 중심의 교통 시스템 속에서 공유 킥보드를 둘러싼 안전 문제의 원인은 킥보드가 아닌 환경에 있는 것은 아닐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