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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이 사과하는 날 활짝 웃으시겠다던 인권운동가 김복동 선생님, 나비되어 훨훨 날아가시던 날의 이야기

2019-06-25 0 Dailymotion

만 14세의 나이에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8년이 지나서야 고향에 돌아온 김복동 선생님, <br />과거를 부끄러워 하는 대신 피해 사실을 알리고, 사죄를 요구했습니다. <br /><br />2019년 1월 28일, 93세의 나이로 눈을 감은 선생님이 끝까지 원했던 것은 <br />일본의 진정한 사죄와 제대로 된 배상입니다. <br /><br />선생님의 바람을 이루는 것은 남아있는 자들의 몫이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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