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0년에서 120년에 한 번 개화한다는 '신비의 꽃' 대나무꽃이 전북 정읍시 북면의 1번 국도변에서 발견됐습니다. <br /> <br />정읍시가 공개한 대나무꽃은 대나무밭을 이룬 일대 100여 그루를 누렇게 물들이며 최근 일제히 피웠습니다. <br /> <br />꽃은 벼가 익어서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것과 비슷한 모양인데 잎이 나 있어야 할 자리를 꽃이 차지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대나무는 꽃을 피운 뒤 고사했다가 10여 년 후에 다시 살아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대나무에 꽃이 피는 원인과 관련해서는 60년에서 120년을 주기로 핀다는 주기설과 특정한 효소가 부족해 핀다는 효소설 등이 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190701165052382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