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이 오는 18일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노총은 서울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"정부와 민주당의 노동 개악 시도를 분쇄하고 투쟁에 나서겠다며" 대정부 총력 투쟁을 선포했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노총은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최저임금제와 탄력근로제를 개악하고 있다며, 이는 노동기본권마저 제한하겠다는 선전포고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,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심의와 전체회의가 예정된 18일, 국회 앞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집회와 함께 총파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김우준 [kimwj0222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071105240728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