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보로 지정되어 있는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일대가 5백 종 가까운 동물의 보금자리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해 2월부터 지난 2월까지 9차례 암각화 일대를 조사한 결과, 천연기념물 독수리를 포함해 고라니와 노루 등 다양한 동물이 살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연구소는 이번 조사 결과를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를 통해 국제적으로 공유하고, 암각화 일대 자연생태계 보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190729113835163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