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업자 3명이 숨진 서울 목동 저류시설 사고와 관련해 시민단체들이 양천구청장과 현대건설 관계자들을 고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안전사회시민연대 등 11개 시민단체는 김수영 양천구청장과 현대건설 사장 등 관계자들을 직무유기 혐의 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고발장을 제출하기에 앞서, 시민단체들은 사고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목동 사고는 끔찍한 인재라며 시공사인 현대건설과 주무 지자체인 양천구청은 참사에 대한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우준 [kimwj0222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0802152746874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