총상금 10억7천만 원이 걸린 국수 산맥 국제바둑대회가 전남 신안군에서 개막식과 함께 사흘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. <br /> <br />국수 산맥 국제 대회는 전남 신안과 영암, 강진을 순회하며 세계 프로 최강전과 국제 페어 대회, 국내 프로 토너먼트 등 프로바둑대회와 국제 청소년 바둑 대축제로 나뉘어 열립니다. <br /> <br />박정환, 신진서 9단 등을 비롯해 한국과 중국, 일본, 타이완 프로 기사 16명이 출전하는 세계프로최강전은 각자 30분에 초읽기 40초 3회가 주어지며 우승 상금은 5천만 원입니다. <br /> <br />이밖에 국제 청소년 바둑 대축제에는 한ㆍ중ㆍ일을 비롯해 미주, 유럽 등 10개국에서 청소년 7백여 명이 참가합니다. <br /> <br />김재형 [jhkim03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sn/0107_20190803114424610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