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자유한국당 4선 의원인 유기준 의원을 새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. <br /> <br />유 위원장은 국민 염원에 부합하는 사법개혁의 성과를 거두고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의미 있는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지혜와 고민을 모아 달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자유한국당 간사로는 김도읍, 바른미래당 간사로는 권은희 의원이 각각 선출됐고,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간사는 백혜련 의원이 계속 맡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신속 처리 안건,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,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법안을 다루는 사개특위는 현재 검경 소위원장 자리를 둘러싼 여야 간 이견으로 정상 가동되지 않고 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90805132709881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