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'성희롱 가사 모욕' 래퍼 블랙넛, 2심도 집행유예 / YTN

2019-08-12 126 Dailymotion

노래 가사와 공연 무대 등으로 다른 여자 가수를 성적으로 모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래퍼 '블랙넛' 김대웅 씨가 2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(12일) 오후 모욕 혐의로 기소된 김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했습니다. <br /> <br />재판부는 피해자를 성적 대상으로 비하하거나, 직설적인 욕설의 대상으로 삼은 것은 모두 모욕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일부 가사에 대해 힙합의 특성상 용인될 수 있다는 김 씨 측 주장에 대해선, 특별히 힙합 장르에서만 그런 표현을 정당행위라고 볼만한 합리적 이유는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김 씨는 자작곡에서 여성 래퍼 '키디비'를 성적으로 모욕하고 공연에서도 모욕감을 주는 연출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박기완 [parkkw0616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0812223153640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