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패스트트랙, 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3차례 이상 출석을 거부한 한국당 의원 4명에 대한 체포영장 신청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체포영장의 필요성과 상당성을 면밀히 검토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경찰은 3차례 이상 출석을 거부한 여상규, 엄용수, 이양수, 정갑윤 의원을 개별적으로 접촉했지만, 모두 당의 입장을 따르겠다며 소환에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지금까지 국회의원 68명에게 출석 요구서를 보냈고, 오늘 출석한 민주당 이재정 의원을 포함해 17명이 조사에 응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우준 [kimwj0222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0819221616578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