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체육회가 일본 도쿄에서 오늘 개막한 올림픽 선수단장 회의에서 후쿠시마 인근 경기장과 후쿠시마산 식자재의 방사능 안전성 문제를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체육회는 2011년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에 따른 방사성 물질의 영향에 대해 우려를 제기했고, 이에 대해 도쿄올림픽 조직위는 엄중한 안전기준을 통과한 식품을 제공할 예정이어서 문제가 없다고 답변했습니다. <br /> <br />체육회는 사흘 동안 열리는 이번 회의 기간 후쿠시마 문제와 관련해 국제올림픽위원회, IOC가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국제기구에 의뢰해 방사능 안전에 대한 신뢰할 정보를 제공하도록 강력히 촉구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또 도쿄올림픽 대회 공식 홈페이지 지도상의 독도 표기 문제 시정을 강력하게 요구할 예정입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sn/0107_20190820221805220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