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이 다음 달 하순 유엔총회의 일반토의 연설에서 외무상이 아닌 대사급이 연설할 것이라고 유엔 측에 통보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오늘(31일)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교도통신은 북한이 리용호 외무상을 파견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 측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교도통신은 그러면서 일반토의 연설의 연설자는 회의 당일 바뀔 가능성이 있어서 유동적인 측면이 있다고 전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190831220603456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