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국을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쁘라윳 짠오차 총리와 태국을 상징하는 삼륜차, 일명 '뚝뚝이'를 함께 탔습니다. <br /> <br />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의 협력을 상징하는 '뚝뚝이'였다고 하는데 <br /> <br />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. <br /> <br />노란색 삼륜차, 일명 '뚝뚝이'입니다. <br /> <br />태국 여행 가면 한번씩 타보는 상징적인 교통수단인데, 문 대통령과 쁘라윳 총리가 함께 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런데 이 '뚝뚝이'는 좀 특별합니다. <br /> <br />100% 일렉트릭, 전기 '뚝뚝이'입니다. <br /> <br />'뚝뚝이'의 최대 단점인 매연 문제를 해결했습니다. <br /> <br />우리나라와 태국이 공동으로 개발한 전기 '뚝뚝이'를 타본 태국 총리 발언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쁘라윳 짠오차 / 태국 총리 : 태국에 지금 2만 5천 대의 '뚝뚝이'가 있는데 오염을 줄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. 이 전기 '뚝뚝이'가 굉장히 많이 보급될 거 같습니다.] <br /> <br />두 정상은 비즈니스 포럼 행사를 마친 뒤에는 양국이 함께 개발한 전기 버스에도 시승했습니다. <br /> <br />짧은 시승이었지만 우리 전기차 기술을 적용해서 한국과 태국의 미래산업 분야 협력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가 있습니다. <br /> <br />양국은 4차 산업혁명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. <br /> <br />문 대통령 설명 듣겠습니다. <br /> <br />[문재인 / 대통령 : 미래차, 로봇, 바이오 등 미래 신산업 분야에서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. 양국의 혁신 역량과 기술력이 결합하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입니다.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90903041041495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