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년 만의 세계 정상을 노리는 청소년 야구 대표팀이 슈퍼라운드 첫판에서 타이완에 완패해 우승 전선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. <br /> <br />청소년 대표팀은 부산 기장군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상대 선발투수 공략에 실패하고 투수진이 무너져 2대 7로 졌습니다. <br /> <br />1승 2패가 된 대표팀은 남은 일본, 미국과의 2경기를 모두 이겨야 결승에 오를 수 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sn/0107_20190905231127600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