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영화 가 18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습니다. <br /> <br />추석을 앞두고 공포,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관객 맞이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박서경 기자가 소개합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도시에 사는 7살 개구쟁이 '상우'는 말 못하는 외할머니가 혼자 사는 시골집에 머물게 됩니다. <br /> <br />생애 최초 시련으로 여겼던 시골살이,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생 최고의 추억으로 거듭납니다. <br /> <br />지난 2002년 배우 유승호를 꼬마 스타로 만들었던 데뷔작이 18년 만에 다시 개봉합니다. <br /> <br />[영화 '집으로' 관객 : 한참 오래전에 봤었는데 다시 보니까 새로운 느낌이고요. 할머니에 대한 사랑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.] <br /> <br />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에 27년 만에 다시 나타난 '그것'은 돌아온 루저 클럽과 마지막 결전을 벌입니다. <br /> <br />2년 전 개봉한 공포영화 '그것'의 속편인 이 영화는 더욱 강력한 공포와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합니다. <br /> <br />[안드레스 무시에티 / 감독 : 전편에 나왔던 것들이 모두 모여진 걸 보게 될 겁니다. 유머, 감정, 그리고 공포가 있습니다. 더 강렬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겁니다)] <br /> <br />전생의 기억을 간직한 채 여러 번 환생하는 개 베일리. <br /> <br />이름도, 생김새도 전혀 다른 강아지로 태어나지만, 한결같이 주인을 지키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합니다. <br /> <br />동물원의 야생 동물들과 이들을 돌보는 사육사, 수의사의 잔잔한 일상을 담아낸 다큐멘터리도 개봉합니다. <br /> <br />영화는 야생에서 멀어진 야생동물, 자연에 더 가까워지고 싶은 동물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대안을 제시합니다. <br /> <br />YTN 박서경입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190907215610163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