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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무분별한 유튜브 의료광고, 사전 심의 강화 필요" / YTN

2019-09-24 13 Dailymotion

유튜브나 SNS에 법을 위반한 의료 광고들이 무분별하게 게시돼 소비자 피해가 우려됩니다. <br /> <br />한국소비자원은 지난 6월과 7월 두 달 동안 유튜브와 SNS에 게시된 성형외과와 피부과 광고를 조사한 결과, 의료법 위반이 의심되는 사례가 833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의료법 위반 의심 광고 가운데 46.8%인 390건이 가격 할인 관련이었고, 환자의 치료경험담 광고가 38%를 차지했습니다. <br /> <br />직접적인 시술 행위를 노출하는 광고도 27건이나 발견됐습니다. <br /> <br />대한의사협회 사전자율심의기준에서는 직접적인 시술 장면을 허용하지 않고 있고 치료 기간을 단정적으로 명시 또는 환자의 치료 경험담을 소개하거나, 수술 전후 사진 게시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소비자원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 의견제시 형태 등의 의료광고 금지대상을 인터넷과 SNS 매체로 확대해달라고 관계부처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백종규[jongkyu87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190924121617676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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