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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화성 사건 당시 고문기술자 이근안 화성에 근무" 주장 나와 / YTN

2019-10-18 18 Dailymotion

화성 연쇄 살인사건 당시 고문 기술자로 알려진 이근안 씨가 화성경찰서에 근무하면서 수사관들에게 고문 기술을 전수했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당 김영호 의원은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에서, 화성 8차 사건이 발생한 1989년까지 화성경찰서에 공교롭게도 이근안 씨가 근무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 의원은 이 씨가 당시 수사에 투입됐는지, 화성경찰서를 떠난 뒤에도 형사들에게 고문 기술을 전수했는지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경찰은 이 씨가 수사에 참여한 기록이나 화성에 근무한 기록은 확인되지 않는다면서도 해당 부분을 다시 면밀하게 살펴보겠다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안윤학[yhahn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1018201648075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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