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무덤이라도 있어서..." 4·19 혁명기념식 찾은 유가족
2019-11-04 0 Dailymotion
4월 19일,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 4·19묘지에서 제56주년 4·19 혁명기념식이 개최됐다.<br /><br />이날 황교안 국무총리,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,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, 정의당 심상정 대표, 국민의당 김성식 당선인 등이 참석해 4·19혁명 희생자들을 애도했다.<br /><br />과거 시위군중 무력에 맞서 싸워, 현재까지도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4·19 혁명을 되새겨 보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