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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입장 변화 없다"던 김무성…'최고위 주재'

2019-11-04 1 Dailymotion

'진박' 후보가 공천을 받은 5곳을 무공천 지역으로 남기겠다고 선언하며 이틀째 '옥새투쟁'을 벌이고 있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25일 오전 10시 상경길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.<br /><br />이에 친박계 최고위원들은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자체 간담회를 열어 당 대표 권한대행 체제로의 전환을 비롯해 대응책을 모색했다.<br /><br />한시간 가량의 간담회를 마치고 나온 원유철 원내대표는 "당대표께서 11시 반에 당사 6층에서 최고위를 주재 하겠다고 연락이 왔다"고 전했다.<br /><br />원 원내대표는 최고위 안건에 대해 “당연히 현안”이라며 “공관위에서 결정된 공직후보 관련된 종합적인 것”이라고말했다. 김 대표도 안건에 대해 동의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“당연히 최고위를 한(연)다는 건 그것(공관위 공천 심사 결과 논의를) 한다는 것”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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