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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식탐 많아' 6살 유아 불태워 암매장한 양부모

2019-11-04 0 Dailymotion

"식탐이 많고 말을 잘 듣지 않는다"<br /><br />경기 포천시 신북면 한 아파트에서 6살된 딸의 시신을 훼손해 야산에 묻은 혐의를 받는 양부모 B씨(30)가 진술한 내용이다. <br /><br />또한, 숨진 A양은 지난달 28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오후 4시까지 집에서 17시간 동안이나 온몸을 투명테이프로 묶인 채 심한 학대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.<br /><br />이 충격적인 사건을 CCTV를 통해 살펴보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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