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 김용균 씨의 사망 1주기를 앞두고 발전사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재발 방지 대책의 이행을 촉구하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. <br /> <br />발전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오늘(11일)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, '석탄화력발전소 특별노동안전조사위원회'의 재발 방지 권고 사항을 정부가 지키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, 특조위가 故 김용균 씨의 업무였던 연료환경설비 운전 분야 비정규직의 직접 고용과 정규직 전환을 권고했지만, 이뤄지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연대회의는 광화문 광장에 故 김용균 씨 추모 분향소를 설치하고, '위험의 외주화' 중단을 요구하는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. <br /> <br />송재인 [songji10@ytn.co.kr]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111113290335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